
특히 이들 강의엔 수의사 등 전문가들이 나와 객관적인 근거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'표준화'된 지식을 다룬다. 한결 정돈된 지식으로 보호자들에게 제대로 된 반려동물 헬스케어 방법을 제안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.
KAHA 이병렬 회장<사진 오른쪽>은 이와 관련, "보호자들이 검색포털 카페나 유튜브, 지인 등을 통해 잘못된, 또는 유효하지 않은 지식으로 아이를 돌봤을 땐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"면서 "위들 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표준화된 지식을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전달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지향한다"고 밝혔다.
헬스앤메디슨 김현욱 대표<사진 왼쪽>도 "반려동물 헬스케어에 대한 보호자들 지식이 향상될수록 동물병원과 더욱 합리적으로 소통하게 되며 궁극적으로 동물병원 수익 증대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"면서 "위들 아카데미를 통해 선진화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 같다"고 말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