받지도 않은 ‘전립선 맛사지’ 끼워 넣기 수법(?)으로 진료비 청구 의혹 제기

제보자, 16번 가운데 12번 피해... 1회 2만2천여 원 중 공단부담금 1만5천여 원
“지난 10년 간 전수조사하면 부당이익금 20여억 원 달할 것” 주장

2024.03.11 20:1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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