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나의 반려가족]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9살 ‘새봄’이

가족회의 통해 ‘이른 봄 가족이 된 걸’ 기념하는 이름 지어
구청장 시절,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 위해 직접 출연한 펫티켓 홍보영상 제작
퇴임 후, 문학 전공 살려 동물 주제로 한 이야기들 글로 쓸 계획

2024.02.09 13:57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