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직 농협 조합장이 2억 원대가 넘는 물품 뿌려 파문

- 용인시 구성농협 현 조합장, 조합장 이름으로 조합원들에게 상품권과 사과 등 제공
- 조합원 1100여 명에게 지난해 추석때 조합장 명의로 농협상품교환권 발송
- 1월 정기총회 기념으로 10kg 사과박스도 1100상자 넘게 보내 파문확산
- 현직 조합장이 선거법을 위반한 행위에 해당돼 일파만파로 파문 번져

2025.03.21 16:25:15